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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낭만호 닻을 올려라
스나오  [2009-03-01 18:06:10] 조회 : 1,496

(리포트) '백제낭만호' 닻을 올려라



  
◀A N C▶
백제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공주와 부여.
지난해부터 공주와 부여가 일본 JTB 여행사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백제낭만호'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대표 여행사 중

일본관광객 통역안내원 70여명을 초대해 팸투어를 열었습니다.
◀E N D▶


◀ V C R ▶

일본 관광객을 겨냥해 백제 유적과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아름다운 코스인 ‘백제 낭만호’.

구드래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부소산성으로 가는 길은

시원한 백마강 바람과 함께 여행 온 기분을 한 껏 느끼게 합니다.

C.G> 팸투어 일행, 눈앞에 펼쳐진 백제의 역사에 감탄

팸투어 초대된 통역안내원들은 책이나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백제의 역사가 눈앞에서 펼쳐지는 모습에 감탄하면서 관광산업이 좀 더 발달해

일본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면 하는 욕심이 생깁니다.

Int> 박현숙 통역안내원 / 한진관광  

C.G> '백제낭만호' 홍보성과에 비해 관광인프라 부족

백제낭만호는 일본과 국내 여행사와 공주시 부여군이 야심차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홍보성과에 비해 관광인프라가 부족해 지역경제 활성화 면에서 미비하다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주와 부여는 일본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에 나섰습니다.

Int> 김용수 대표 / '백제낭만호' 관광상품개발 업체

제일 먼저 부여 박물관에 들른 팸투어 일행은 백제의

역사와 전시물에 관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하나라도 놓칠세라 메모하기에 바쁩니다.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전문가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일본 관광객에게 백제문화를 좀 더 자세히 알려주기 위해 경청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C.G> 통역안내원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지자체의 노력 필요

일본관광객에게 즐거운 여행을 선사하고 공주·부여의 이미지를 한층
높이는데 안내원의 몫도 크지만, 백제문화를 인상 깊게 심어주고

공주부여를 다시 찾을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노력도 커 보입니다.

백제문화만의 독특한 맛과 멋이 있는 공주와 부여.

함께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개발과 서비스의 질적 보완 등을 통해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MB 뉴스 손환흽니다.


(촬영기자 양승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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