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AO :::
 
SUNAO
HOME ENGLISH JAPANESE
회사소개 연혁 회사조진 홍보물제작 커뮤니티
 
 
커뮤니티
보도자료
포토갤러리
입사지원
 
상담문의
포토갤러리
보도자료 HOME < 커뮤니티 < 보도자료
 

       

(주)스나오의 생각 - 팸투어 -
스나오  [2012-03-06 22:11:23] 조회 : 1,098

지자체 팸투어 무엇이 문제인가?

문제
- 재미없다, 지루하다.
- 팸투어를 진행하는 회사는 행사참여를 사정하면서 다니고,
    여행업에 대해서도 잘 모르거나, 전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나.
- 여행사들이 원하는 정보는 정작 없다.
- 실무적인 대화보다 기념식행사와 같은 일방적인 행사
- 팸투어가 끝나도 상품은 출시되지않거나 출시되도
    모객이 되지 않거나, 그래서 지원비를 줘야 좀 모이는 상품이 거나등등
- 시간이 지나면 누가왔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 단체사진 몇장만이 지역신문에 보도되는것으로 몇천만원은 사라지는
- 이러한 결과들을 반복해서 만드는 팸투어를 진행하는 회사 등등등......의 문제들

해결방안
1. 우리지역은 내국인을 대상으로 공략할것인가? 아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할것인가를 결정
   * 둘다 해야한다는 생각은 신문도 보면서 라디오도 듣겠다는 것과 같음

2. 외국인이라면 일본, 동남아, 중국, 영어권 등과 같이 세분화
   * 중국, 동남아, 일본을 똑같다는 생각은 된장과 간장과 춘장이 다 똑같다는 것과 같음

3. 만약 일본인이 대상이라면 일본현지의 대형여행사 한국상품담당자를 만나는것이 가장
    좋은데, 어렵다면 지방상품을 잘 판매하고 기획할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를 찾는다
   * 복잡하다 그냥 팸투어 잘하는 기획사에게 맡긴다는 생각은 " 난 우리지역에 관광발전에
     전혀 관심없어요" 라는 것과 같음

4.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를 찾았다면 연간 몇명을 유치하는여행사인지 상품기획의 Key는
   누가 가지고 있는지 진정성있는 전화 한통화면 금방알수 있다.
  *전화해도 알수없을것 같다고 생각된다면 그건 정육점에 가도 고기를 팔것같지 않다고
   느끼는 약한 자신의 변명

5. 찾았다면 이사람을 직접 1:1로 만난후 태도와 적극성의 결과에 따라 대표이사를 만나고,
    2차 방문약속을 한다.
* 적극적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수있을까 고민하고 있다면, 결혼을 앞두고 신혼여행을
   갈수있을지 없을지를 고민하는 어리석음과 동격

6. 2차 방문시에는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 2~3가지의 상품과 일정표(국문, 일문)와
   기타 관광자료를 책자와 Data로(DC, USB)전달하고 이때 기획하는 2~3가지의 상품기획은
   전문가에게 맡긴다.
   * 내가 전문가다 라고 느껴진다면 자신이 용감한 이유를 잠시뒤에 느끼게 될것이다.

7. 2차 방문이후는 스스로 생각해보시죠.
   *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다음은 생각할것도 없고, 잘 모르겠다고 느낀다면 당장 실천해볼것

오늘은 여기까지..... ^^


  

 
 
스나오소개 입사지원